티스토리 툴바

 

 
블로그 이미지
지도읽을 줄 아는 독도법을 배우고 사는 삶이 아니라, 지도 밖으로 나아가 지도를 만드는 법을 배웠으면 합니다. 우리가 가진 지도 역시 누군가 지도 밖 걷기를 했기에 주어진 것처럼 내가 걸어간 길이 누군가의 삶의 지표가 된다면 기쁘게 가고 싶습니다. 양치는선비




깊은물 두레박 / 얕은물 종이배